
노홍철, 과거 괴한 피습 사건 회상
게시2026년 5월 16일 10: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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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08년 압구정 아파트에서 겪었던 괴한 피습 사건을 공개했다. 당시 노홍철은 귀가 찢어지고 갈비뼈가 골절되는 전치 5주의 부상을 입었으며, 가해자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는 것을 알고 처벌을 원치 않았다.
피습 사건 이후 주변의 권유로 같은 아파트의 다른 집으로 이사했던 노홍철은 해당 부동산이 현재 초고가 아파트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구매 후 약 4억 원의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후 집값이 크게 오르기 전 해방촌으로 다시 이사를 갔다고 설명했다.
노홍철은 2004년 Mnet VJ로 데뷔한 이후 MBC '무한도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해왔으며, 현재 유튜브 콘텐츠 제작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나를 죽일 듯이 때렸다”…노홍철, 과거 괴한 피습 사건 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