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태진, 오디션 상금 6억 2800만원 전셋집 이사에 사용
게시2026년 5월 28일 22:0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트로트 가수 손태진이 'JTBC 팬텀싱어'와 'MBN 불타는 트롯맨' 우승으로 받은 누적 상금 6억 2800만원의 사용처를 공개했다. 이는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 역대 최대 금액이다.
손태진은 상금 일부를 기부한 뒤 나머지 금액으로 반전세에서 전세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서로 다른 장르에서 2관왕을 달성한 그는 현재 공연·라디오·MC·농구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승 비결로 운과 대진운, 선곡을 꼽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최고 상금 수령자의 현실적 자산 운용이 화제가 됐다.

손태진, 오디션 최대상금 '6억 2800만원' 어디갔나 했더니.."결국 전셋집 이사" (옥문아들)
손태진 “오디션 상금 6억, 반전세서 전세로 이사” (‘옥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