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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직원 떠나면 조직 흔들린다…'시스템 경영' 필수

게시2026년 3월 26일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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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맨' 김선태 전 뉴미디어팀장의 면직 후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 구독자가 20만명 이상 급감했다가 후임자의 활약으로 반등하며, 조직이 스타 직원 한 명에 과도하게 의존할 때의 위험성을 보여줬다.

구찌는 알렉산드로 미켈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퇴사 후 매출이 절반으로 곤두박질쳤고, 애플도 조니 아이브 전 수석 디자이너 퇴사 시 시가총액 90억달러가 증발했다. 스타 직원의 노하우를 데이터화·매뉴얼화하여 '제2, 제3의 스타 직원'이 나올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중요하다.

학계 연구에 따르면 스타 인재의 비중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오히려 조직 성과가 정체되는 '역U자형' 관계를 보인다. 조직 차원의 팀 역량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리더십을 갖춘 스타 인재 영입과 구성원 전체의 상향평준화 문화 조성이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핵심이다.

김선태 전 충주시 뉴미디어팀장의 면직을 알리는 영상 ‘마지막 인사(위)’와 그의 후임 최지호 주무관의 후속 영상 ‘추노(아래)’. 둘 다 조회 수 500만회를 넘기며 충tv의 충주맨 빈 자리를 훌륭하게 채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튜브 충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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