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라라라온, 11월 제주까지 확장해 대단원
게시2026년 10월 19일 09: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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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가 전국 소공연장 프로젝트 '2026 라라라온'의 11월 라인업을 공개하며 제주를 포함한 전국 단위로 무대를 확장했다. 브로콜리너마저와 프롬을 비롯한 50여 팀이 참여해 이번 프로젝트의 마지막 일정을 장식한다.
이 프로젝트는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인천 등 전국 각지와 제주 '남온', '이디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다. 참여 아티스트에게는 키트베러를 통한 키트앨범 무료 제작 혜택이 주어지며 소규모 공연장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지역 공연장까지 아우르는 전국 순회 구조가 인디 신의 저변 확대 가능성을 보여준다. 11월 일정을 끝으로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면서 향후 후속 기획 여부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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