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재 하남시장, 재선 후 첫 간부회의 주재
게시2026년 6월 5일 19: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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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에 성공한 이현재 경기 하남시장이 5일 첫 간부 회의를 주재하며 민선 9기 시정 동력 확보에 나섰다.
이 시장은 공약 실현 가능성 검토와 주요 사업 체계적 추진을 위해 전문가·지역 대표·공무원 50명 규모의 미래발전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할 것을 주문했다. 교산신도시 개발에 따른 원주민 권익 보호와 원도심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대책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위례신사선 연장, GTX-D 황산 경유, 3·9호선 적기 개통 등 광역 교통망 확충 사업을 경기도지사 인수위원회에 적극 건의할 방침을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 복귀 후 첫 간부 회의 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