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수영, 실명 투병 부친 사연 공개
수정2026년 5월 7일 07:51
게시2026년 5월 7일 07: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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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이 망막색소변성증으로 15년간 투병 중인 아버지의 실명 사실을 공개했다. 아버지는 현재 실명퇴치운동본부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수영은 멤버 유리의 제안으로 아버지의 봉사활동이 알려진 뒤 멤버들이 꾸준히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시작된 질환 연구에도 멤버들이 함께 돕기로 했다.
유리는 멤버들이 가족 일까지 챙기는 관계로 발전했다며, 자신도 과거 멤버들의 지지를 받았던 경험을 언급했다. 17년 동료를 넘어 가족 단위 연대로 확장된 관계가 재조명됐다.

“망막색소변성증 15년 투병”…수영, 부친 실명 고백
수영, 父 실명 고백…“멤버들이 같이 짊어졌다” 감동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