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월드컵 경기지 과달라하라서 나체 자전거 행렬 개최
게시2026년 6월 14일 08: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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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13일 '월드 네이키드 바이크 라이드' 행사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나체 복장으로 시내 27㎞를 달렸으며, 이는 교통체증 완화와 환경오염 감소를 목표로 하는 국제 이벤트다.
과달라하라는 홍명보 감독 한국 대표팀이 지난 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로 승리한 경기장이다. 한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멕시코와 A그룹 2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나체 복장은 자전거 이용자들의 취약성과 노출된 상태를 표현하며 도로 폭력 감소와 자전거 이용자 존중을 알리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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