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엔, 고척돔서 교사 3200명 초청 '미래엔데이' 개최
게시2026년 8월 11일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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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그룹이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초·중·고 교사와 가족 3200명을 초청해 키움-LG전을 관람하는 '미래엔데이'를 연다. 2학기 개학 전 교사들에게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우리 반 히어로, 2학기도 완투승!' 콘셉트로 경기 관람권과 푸드박스, 굿즈가 제공되며 장외 광장에서 체험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초등교사노조 강석조 위원장이 시구를, 2년 차 이선이 교사가 시타를 맡는다.
교육출판 기업이 현장 교사 대상 대규모 감사 행사를 여는 것은 이례적이다. 미래엔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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