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식스' 테니스 대회 티켓 예매 시작
게시2026년 10월 27일 10: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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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현대카드가 공동 주최하는 초청 테니스 대회 '더 식스'의 티켓 예매가 10월 27일 낮 12시 네이버에서 시작됐다. 대회는 12월 25일부터 사흘간 인천 영종도 네이버 아레나에서 열리며 총상금 110만달러를 놓고 5경기가 치러진다.
참가 선수는 세계랭킹 1위를 99주간 지킨 아리나 사발렌카를 비롯해 엘레나 리바키나, 이가 시비옹테크, 나오미 오사카, 미라 안드레예바, 자스민 파올리니 등 6명이다. 경기는 KBS와 치지직에서 생중계되며, 네이버페이 안면인식 입장과 NFT 티켓 등 새로운 관람 방식이 도입된다.
대회 전날에는 네이버 1784 사옥 비전스테이지에서 선수와 팬이 만나는 XR 기반 사전 행사가 마련돼 팬 경험 확대가 기대된다. 네이버와 현대카드 회원 대상 할인 혜택과 전경기 예매자 대상 클리닉 추첨 등도 관람객 유치 전략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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