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 후 M&A 시장, 대형 매물 물밑협상 활발
게시2026년 9월 19일 19: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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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를 낀 다음주 M&A 시장은 본격적인 입찰 없이 한 주를 쉬어가지만, 9월 말 분기점을 맞는 롯데손해보험과 해태htb 등 대형 매물들의 물밑협상이 치열하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롯데손보는 JKL파트너스가 9월 말 공개매각 공고를 목표로 금융감독원과 조율 중이며, 1조원 안팎의 매각가격이 예상된다. 해태htb는 메가엠지씨커피와 고도파트너스가 숏리스트에 선정돼 이달 말 본입찰에 나설 가능성이 높으며, 3000억원대 매각을 기대하고 있다.
을지로 신축 오피스 르네스퀘어는 중대범죄수사청이 100% 임차한 점이 강점으로 작용해 다수 원매자가 접촉 중이며, 10월 초 입찰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휴는 무슨, 물밑 협상은 더 치열”…롯데손보·해태htb, 9월말 M&A 분수령 [M&A복덕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