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브루클린 로티세리 치킨 40달러 가격 논란
게시2026년 5월 3일 09: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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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루클린의 로티세리 전문점 '지지스'가 닭 반 마리를 40달러에 판매하면서 외식 가격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뉴욕시의회 의원이 SNS에 문제를 제기했고, 코스트코의 4.99달러 로티세리 치킨과의 가격 격차가 논란을 확대시켰다.
전문가들은 대형마트의 로티세리 치킨이 고객 유인용 '미끼 상품'이라며 일반 외식 가격과의 단순 비교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지지스 측은 직원 복리후생과 높은 임차료를 감안하면 한 마리당 이익이 4달러 수준이라고 반박했다.
뉴욕의 다른 로티세리 식당들은 32~78달러대의 가격을 책정하고 있으며, 1989년부터 영업해온 '잉카 치킨'은 14.5달러로 서민층을 겨냥한 가격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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