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재룡 음주 운전 적발, 아내 유호정 복귀작 논란
게시2026년 3월 7일 14: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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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룡이 7일 새벽 강남구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음주 운전 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으며, 사고 직후 자신의 집에 주차한 뒤 지인 집으로 이동했다가 붙잡혔다.
이재룡은 2003년에도 음주 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전력이 있으며, 2019년에는 술에 취해 강남구 볼링장 입간판을 파손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사건으로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활약 중인 아내 배우 유호정까지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휘말리게 됐다.
유호정은 2015년 '풍문으로 들었소' 이후 약 1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주목받고 있었으나, 남편의 음주 운전 사건으로 작품 활동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11년 만에 복귀했는데…유호정, 남편 이재룡 음주운전에 ‘불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