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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울시장 선거, 오세훈 현 시장의 '탈동혁' 전략과 승기 가능성

게시2026년 4월 26일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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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울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과 국민의힘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맞붙는다. 여론조사상 민주당이 47%, 국민의힘이 17%로 보수 진영이 크게 뒤져 있지만, 현역 시장의 '현역 프리미엄'과 '탈동혁' 전략으로 승부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오세훈 시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의 거리두기를 강조하며 스윙보터 확보에 나섰다. 2018년 박근혜 탄핵 이후 지방선거와 유사한 정치 구도 속에서도, 서울의 고유한 선거 특성과 부동산·사법 이슈 등을 활용하면 역전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전문가는 현존하는 정치적 이슈들이 오세훈 시장에게 불리하기만 한 것은 아니며, 무소속 성향의 선거 운동과 전략적 연대를 통해 과거 '무소속 친박 연대'처럼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고 제시했다.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4월 18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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