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지원 딸 우서윤, 제70회 미스코리아 '진' 선발
게시2026년 8월 22일 21: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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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22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진'에 선발됐다. 26명의 본선 진출자와 경쟁해 70주년 기념 특별 제작 'K-크라운'의 첫 주인공이 됐다.
우서윤은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한 2003년생으로,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목표로 하고 있다.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 등 예능 프로그램 출연 경력도 보유했다.
부녀가 각자 분야에서 스타로 자리매김하며 우지원의 자녀 교육 성과가 재조명됐다. 우서윤의 향후 미스코리아 활동과 큐레이터 커리어 병행 방식이 관심사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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