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선우·김경,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재판 개시
수정2026년 4월 29일 13:22
게시2026년 4월 29일 12:34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022년 1월 지방선거를 앞둔 용산구 하얏트 호텔에서 만나 공천 대가로 1억원이 담긴 쇼핑백을 주고받은 혐의로 첫 재판에 출석했다. 김 전 시의원은 공소사실을 전부 인정했으나 배임증재 혐의에 대해선 법리적 해석 여지를 남겼다.
강 의원 측은 기록 검토 후 입장을 밝히겠다며 태도를 유보했다. 재판부는 다음 공판을 5월 29일 오후 5시로 지정하며 본격 심리에 착수했다.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첫 재판…김 “혐의 전부 인정”
'공천헌금 1억' 강선우·김경 1심 시작…김경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