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중간선거 투표 순차 마감, 사전투표 역대 최대
수정2026년 11월 4일 09:24
게시2026년 11월 4일 08: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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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26년 중간선거 투표가 3일(현지시간) 오후 6시 인디애나주와 켄터키주 동부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마감되며 개표가 시작됐다. 조지아·버지니아, 노스캐롤라이나·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미시간 등 주요 경합주는 이후 시간대별로 투표를 마감하고 알래스카주 일부 지역이 늦게 종료된다.
개표율 1% 시점 켄터키 상원 선거에서는 공화당 앤디 바 후보가 67.6%로 민주당 찰스 부커 후보(30.4%)를 앞섰다. 플로리다대 선거연구소 집계 결과 우편투표 포함 사전투표 참여자는 6074만 4274명으로 2022년 중간선거 대비 32.3%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경합주별 마감 시간과 개표 흐름에 따라 상원·하원 구도 변화 여부가 판가름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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