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지상전 확대를 위해 정예 제98사단 투입
게시2026년 4월 7일 20: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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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7일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레바논 남부 지상전 확대를 위해 공수부대와 특공부대로 구성된 제98사단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제98사단의 가세로 레바논 남부에 투입된 이스라엘군 병력은 총 6개 사단으로 늘었으며, 헤즈볼라의 주요 거점인 대전차 방어선을 따라 병력 배치를 완료했다.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의 공격 역량을 완전히 무력화하고 이스라엘 북부 주민들에 대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작전을 지속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국경에서 약 30㎞ 떨어진 리타니 강까지 완충지대를 구축하고 이 지역을 통제한다는 방침으로, 헤즈볼라와의 충돌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에 특공부대 투입…지상전 범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