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 정치브리핑, 대선 여론조사·오세훈 논란·이상민 징역 9년 등 정치 현안 점검
게시2026년 5월 13일 09: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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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정치팀은 13일 정치브리핑을 통해 대선 주자들의 여론조사 결과와 현안들을 점검했다. 한국리서치에서 하정우 37%, 한동훈 30%, 박민식 17%로 조사됐으며 리얼미터에서는 하정우 43.4%, 박민식 23.1%, 한동훈 28.1%로 나타났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주주의 광장 관련 논란에 휘말렸고, 송영길의 '원균·왜적' 발언에 조국이 반발했다.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은 '언론사 단전·단수' 사건으로 2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미국 국방부가 한국에 대이란 군사 작전 동참을 압박하고 있으며, 미·중 정상회담 의제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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