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21일 개최, 26만명 관람객 예상
게시2026년 3월 16일 11:2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해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다. 경찰은 최대 26만명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추산하며 약 4800명의 경찰 경호 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광화문 인근 상인들은 외국인 관광객 유입에 대비해 메뉴 변경, 직원 충원 등 준비에 나섰다. 한식당은 돼지 불고기를 소 불고기로 변경하고 편의점들은 아르바이트 직원을 추가 배치하기로 했다. 명동과 종로 호텔들도 객실 예약이 90% 이상 마감된 상태다.
경찰은 특공대 전면 배치, 검문검색 강화, 사복 경찰관 암행 단속 등 안전 대책을 마련했으며 하이브는 4천명 이상의 질서 유지 요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BTS 컴백③] “화장실 위치 확인하러 왔어요”…BTS 광화문 공연 준비 현장 직접 가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