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월드컵 후 국제축구 A매치데이, 강팀들 대승 행진
게시2026년 10월 4일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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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 이후 첫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데이 기간에 유럽과 남미 강팀들이 잇따라 대승을 거뒀다. 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를 7-0으로 대파했고, 아르헨티나도 부르키나파소를 7-0으로 완파했으며, 스페인은 체코를 3-1로 꺾고 A매치 무패행진을 41경기로 늘렸다.
해리 케인은 크로아티아전에서 2골을 넣어 A매치 통산 89골을 기록했고, 124경기 출전으로 잉글랜드 최다 출전 기록(피터 실턴 125경기)에 한 경기 차로 다가섰다. 브라질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체제에서 세대교체를 진행 중이며 인도전에서 26명 전원이 경기장을 밟았다.
월드컵 이후 각국의 새로운 전술 체계와 세대교체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파라과이가 콜롬비아를 1-0으로 꺾는 등 예상 밖의 결과도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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