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네이트 카엘, SBS '김부장' 첫 연기 데뷔작으로 성공
게시2026년 8월 2일 15: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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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루네이트 멤버 카엘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배우로 첫 데뷔해 큰 성공을 거뒀다. 카엘은 극 중 배구선수 김남훈 역을 맡아 서수민과의 풋풋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드라마는 최종회 시청률 23.0%로 마무리되고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카엘은 고등학교 때까지 배구 선수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캐릭터를 소화해냈으며, 소지섭·주상욱 등 대선배들과의 촬영 과정에서 발성 연습과 액션 신 등을 통해 연기를 배워나갔다. 종방연에서 소지섭으로부터 받은 따뜻한 격려는 신인 배우로서 가장 깊은 여운을 남겼다고 밝혔다.
카엘은 앞으로도 시청자들에게 감정을 전달하고 행복을 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연기 활동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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