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세종시, 월인천강지곡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국제학술대회 개최

게시2026년 7월 21일 15:2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세종시는 22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한글 최초 금속활자본인 월인천강지곡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1447년 편찬된 월인천강지곡은 세종대왕이 석가모니 일대기를 찬양한 노래로 2017년 국보로 지정됐다.

학술대회에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해 서체, 언어존재론, 불교문화, 번역 등 다양한 관점에서 월인천강지곡의 가치를 조명한다. 김주원 한글학회 회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박병천 등재추진위원장, 노마 히데키 전 도쿄외국어대학교대학원 교수, 인도 네루대 니르자 사마즈달 교수, 이탈리아 베네치대 빈첸자 두르소 교수 등이 주제 발표한다.

세종시는 학술대회에서 도출된 활자, 언어, 종교, 문헌 등의 다양한 가치를 바탕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월인천강지곡. 세종시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