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타냐후 총리 손가락 6개 영상 논란, 이슬람 수비학적 해석
게시2026년 3월 18일 00: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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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연설 영상에서 손가락이 6개로 보인 것을 두고 이슬람권에서 사망설이 확산했다.
이슬람 문화권에서 숫자 5는 무슬림의 5대 의무와 알라의 권능을 상징하는 완전함의 숫자로 여겨진다. 반면 6은 불완전함과 그름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되어 논란이 증폭된 것으로 보인다.
네타냐후 총리는 16일 카페 방문 시 의식적으로 다섯 손가락을 펼친 사진을 공개해 사망설을 불식하려 했으나, 영상 촬영 각도와 조명에 따른 착시 현상이라는 해명에도 의구심이 지속되고 있다.

[천자칼럼] 다섯 손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