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저스 사사키, 포스트시즌 복귀 무실점 호연
게시2026년 10월 6일 06: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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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사사키 로키가 5일 브레이브스와의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2이닝을 던져 2볼넷 1사구를 내줬지만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사사키는 정규시즌 선발투수로 122⅓이닝을 던져 5승5패를 기록했으며, 포스트시즌 대비 불펜투수로 전환했다. 이날 투구에서 최고 102.1마일의 직구를 선보였으며, 이는 메이저리그 커리어 최고 구속이다.
다저스는 마무리 보직에 사사키, 태너 스캇, 에드윈 디아즈, 에반 필립스 등 다양한 옵션을 두고 상황에 따라 운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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