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진, 취미에 2천만원 쏟아붓다 소비 다이어트 돌입
게시2026년 8월 8일 23: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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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민화 취미에 투자한 금액이 2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50년 넘은 고가 한지와 80만 원짜리 붓을 사용하며 취미방을 꾸린 사실이 공개됐다.
어머니 박효정이 과소비 습관을 지적하며 2026년판 만원의 행복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1만 6500원으로 하루 식비와 교통비를 해결하는 절약 도전에 나섰다.
행사비가 200배 오른 상황에서도 취미 과소비가 계속되자 이미지 조정 필요성이 제기됐다. 소비 습관 개선 여부가 대중 인식 변화의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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