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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당선…민주당 합당론 거부

수정2026년 7월 25일 17:31

게시2026년 7월 25일 16:25

AI가 7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신장식 의원이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로 선출됐다. 25일 수원컨벤션센터 전당대회에서 찬성률 96.7%로 당선된 신 대표는 검찰개혁 완수를 첫 번째 목표로 제시했다.

신 대표는 '선명한 개혁의 기둥'을 세워 중도·실용과 개혁 두 축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조국 전 대표는 영상 메시지에서 정치 지형이 오른쪽으로 기울고 있다며 2028년 총선 준비를 당부했다.

신 대표는 민주당 일각의 적대적 M&A 방식 합당론을 단호히 거부한다고 선을 그었다. 연대의 기준은 대선 정신 복원이며 통합의 바탕은 빛의 혁명 과제 이행이라고 조건을 제시했다.

조국혁신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신장식 의원이 25일 오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당원대회에서 대표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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