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제니 변신→김혜진 재현까지
게시2026년 8월 20일 21: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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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이 블랙핑크 제니 스타일 메이크업과 블랙 의상으로 변신해 절친 아유미와 클럽 방문을 시도했다. 메이크업숍에서 핑크 빔 메이크업을 요청하며 '황제니'로 자신을 소개했으나, 클럽 휴무로 맥주 한잔 후 헤어졌다.
하루 뒤 황정음은 2015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김혜진 캐릭터를 재현한 영상을 공개했다. 주근깨와 홍조 메이크업으로 11년 전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하며 과거 역할 소환 행보를 이어갔다.
최근 '지붕뚫고 하이킥' 양갈래 머리 재현에 이어 김혜진까지 꺼내며 캐릭터 변신 폭을 확대했다. 아이돌 메이크업과 과거 캐릭터를 오가는 이미지 전환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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