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란 2주 휴전 발표, 반전 시위 확산
게시2026년 4월 9일 04: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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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주 휴전을 발표하면서 중동 긴장이 완화되는 신호를 보이고 있다.
워싱턴 백악관 인근 라파예트 공원에서는 반전 활동가들이 '전쟁에는 승자가 없다'는 손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였으며, 테헤란 혁명광장에서도 이란 시민들이 휴전 소식에 반응을 보였다.
이번 휴전 발표는 미-이란 간 갈등 해소의 첫 걸음이 될 수 있으나, 향후 협상 과정에서 양국의 입장 차이가 얼마나 좁혀질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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