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칼텍스 이주아,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 극복 후 복귀
게시2026년 7월 30일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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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의 신인 아웃사이드히터 이주아(20)는 지난 시즌 개막 직전 왼쪽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아 전체 시즌을 결장했다.
이주아는 2024~2025시즌 신인드래프트 3순위로 지명돼 첫 해 27경기 144득점으로 활약했으며, 국가대표팀과 U-21 세계선수권대회 등에 참가하며 준비했으나 예기치 못한 부상을 당했다. 그는 경기를 뛰지 못해 팀의 5년 만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주아는 6월 단양 퓨처스 대회 출전으로 경기 감각을 회복했으며, 다가오는 시즌 정규리그에서 활약해 팀의 우승을 함께 이루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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