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캘리포니아 화학물질 누출로 4만명 대피령
게시2026년 5월 23일 11: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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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의 GKN 에어로스페이스 시설에서 메틸 메타크릴레이트(MMA)가 과열되며 유해가스가 누출돼 약 4만명에 대피령이 내려졌다.
소방당국은 7000갤런 용량의 탱크가 폭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메틸 메타크릴레이트는 아크릴 플라스틱 제조에 쓰이는 인화성 액체로 흡입 시 어지럼증과 호흡곤란을 유발할 수 있다.
당국은 화학물질이 하천에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벽을 설치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피해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폭발하거나 쏟아지거나, 2가지 가능성”…美 LA 화학물질 누출로 4만명 대피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