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간 SNS 600여건 발신으로 소통 강화
게시2026년 5월 28일 05: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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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년간 엑스(X)에 600여건의 글을 올리며 하루 평균 1~2건꼴로 활발한 SNS 소통을 이어갔다. 이해하기 쉬운 비유와 간결한 메시지로 부동산 투기 근절, 다주택자 규제 등 정책을 주도하며 국정 신뢰도 향상과 부동산 상승세 억제 효과를 거뒀다.
다만 다듬어지지 않은 메시지 발신에 따른 리스크가 지적된다. 지난달 팔레스타인 관련 부정확한 영상 공유로 외교 갈등을 초래했고, 무신사 광고 비판 글도 사실관계 확인 부족으로 의아함을 샀다.
전문가들은 대통령 메시지의 권위와 무게를 고려해 SNS 소통의 정례화·형식화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긍정적 효과가 큰 만큼 정제된 메시지 관리 체계 구축이 과제로 남아있다.

이슈 주도하는 이 대통령 ‘SNS 소통’…돌출 발언 논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