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벡스코, 폐현수막으로 보냉백 제작해 전통시장 기증
게시2026년 10월 29일 19: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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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가 MICE 행사에서 배출된 폐현수막을 업사이클링해 보냉백 200개와 계란바구니 100개를 제작했다. 이 제품들은 수영팔도시장 상인회를 통해 시장 이용 시민과 상인들에게 배부된다.
벡스코는 연중 전시·행사에서 다량 발생하는 폐현수막 처리와 자원순환, 지역 전통시장 상생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이번 전달식을 기획했다. 전시장 내 LED 사이니지 확충 등 현수막 사용 자체를 줄이는 친환경 인프라 개선도 병행하고 있다.
이준승 대표는 폐현수막 자원순환을 통한 지역 상생 실천을 강조하며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MICE 시설 개선과 연계한 자원순환 모델이 확산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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