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신임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러시아 치료설 부인
수정2026년 4월 4일 15:45
게시2026년 4월 4일 15:3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란 신임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부상 치료를 위해 러시아로 긴급 이송됐다는 쿠웨이트 매체 알자리다의 보도가 나왔다. 러시아 국영 통신 리아노보스티는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이를 전면 부인했다.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지난달 9일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이후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에 따라 푸틴 대통령 제안으로 모스크바에서 수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러시아 측은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단 몇 시간도 러시아에 머문 적 없으며 부상이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신임 지도자의 건강 상태와 공개 활동 재개 시점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부상했다.

“모즈타바 러시아 치료설은 거짓…부상 심각하지 않다”
“이란 새 지도자, 러시아 치료는 ‘거짓’…부상도 크지 않아, 업무에 지장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