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한동훈 '코스피 5천~6천' 발언 비판
게시2026년 3월 8일 10: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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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코스피 지수 상승 평가를 강하게 비판했다.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한 전 대표의 발언을 "안 놀았으면 수능 만점 받았을 것"이라는 주장에 비유하며 반박했다.
민주당은 코스피 지수 변화의 주된 배경이 상법 개정 등 정책 기조의 변화라고 강조했다. 이소영 의원은 "인공지능 관련 반도체 업황 호조가 상승 요인이지만, 정부의 상법 개정 의지 표명이 없었다면 현재의 기록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기형 의원은 한 전 대표의 발언을 "염치없는 궤변"이라 평가하며, 국민의힘이 상법 개정을 방치하고 반대했던 점에 대해 반성과 사과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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