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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현균, 4월 17일 비연예인과 결혼

수정2026년 3월 23일 15:12

게시2026년 3월 23일 14:51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이현균이 4월 17일 서울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1983년생인 그는 43세에 평생의 반려자를 만났다.

이현균은 2009년 연극 데뷔 후 17년간 영화와 드라마에서 꾸준히 활동해왔다. 지난해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인사팀장 최재혁 역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올해 하반기 ENA '신병4: 사보타주' 출연을 앞두고 있어 결혼 후 커리어 확장이 기대된다. 안정된 사생활이 배우로서 활동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배우 이현균이 오는 4월 17일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 빅보스엔터테인먼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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