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한미동맹 속 '국익외교' 원칙 재천명
수정2026년 10월 13일 10:57
게시2026년 10월 13일 10: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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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인정하면서도 국가 간 관계에서 굴종적·사대적 태도를 지양해야 한다고 밝혔다.
외교의 최우선 기준은 대한민국의 국익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미국의 북핵 관련 정보공유 제한이 장기화되는 등 한미 동맹을 둘러싼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다. 이 대통령은 주변 강국과의 관계 관리도 중요하다며 국가 간 이견의 존재 자체를 문제 삼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대미 투자 협상 결과에 대해서는 협상팀의 성과를 치하했다. 이 대통령은 이견을 조정하되 국익 희생은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실용적 국익외교 기조를 유지하며 한미 관계와 다자 외교의 균형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속보]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속보]이 대통령 “국가 간 관계에서 굴종적·사대적 태도 지양해야”
[속보] 李대통령 “한미 동맹 매우 중요하지만…굴종·사대적 태도 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