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토트넘과 극적 무승부…캐릭 경질설 확산
수정2026년 10월 11일 08:00
게시2026년 10월 11일 06: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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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홈에서 토트넘과 1-1로 비기며 리그 12위에 머물렀다. 음뵈모의 선제골과 벤탄쿠르 퇴장으로 수적 우세를 점했으나 후반 추가시간 솔란케의 헤더에 동점골을 내줬다.
맨유는 최근 4경기에서 3무1패에 그치며 최근 30년간 같은 시점 기준 최저 승점을 기록했다. 토트넘 역시 리그 첫 승을 거두지 못한 채 18위에 머물며 양 팀 모두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올드 트래포드에서는 캐릭 감독을 향한 야유가 쏟아졌고, 안토니오 콘테와 에디 하우 등 차기 감독 접촉설까지 보도됐다. 경질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맨유의 반등 여부가 중대 기로에 놓였다.

'선제골→퇴장→극적 동점골 1-1 무→야유 폭발' 3무1패, 또 못 이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캐릭 감독..'이미 차기 감독 접촉설..그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또 이걸 못 이겨' 음뵈모 선제골→벤탄쿠르 퇴장→솔란케 극적 동점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1-1 무..'OT에 쏟아진 야유..둘다 웃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