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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 반군, 이란 피해 시 군사적 대응 입장 표명

게시2026년 3월 27일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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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중동 전쟁 상황에 따라 이란 편에서 군사적 대응을 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후티 반군 지도자 압둘 말리크 알후티는 26일 "의리에는 의리로 보답한다"며 "군사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 전개되면 즉각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후티 반군이 이란을 지원하면 홍해의 바브엘만데브해협과 호르무즈해협이 동시에 봉쇄될 수 있어 전 세계 물류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장성 아베드 알타위르는 14일 미국과 이스라엘로 향하는 상선과 군함을 멈춰 세울 것이라고 위협했다.

후티 반군은 현재 이란의 '저항의 축' 핵심 세력이지만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에도 군사개입을 하지 않고 있으며, 상황 변화에 따라 개입 여부를 평가할 것으로 보인다.

라이베리아 국적 벌크선인 ‘매직 시즈호’가 지난해 7월 6일 예멘 호데이다 항구 도시 인근 홍해상에서 후티 반군의 공격을 받고 있다. 사진은 후티 반군이 공격에 로켓과 폭발물로 채워진 원격조종 보트를 사용했다며 지난해 7월 8일 공개한 침몰 장면(왼쪽 사진)이 담긴 영상의 일부.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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