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행기 탑승 중 거구 남성으로 인한 불편 사연 화제
게시2026년 3월 31일 22: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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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13시간 비행 중 옆자리 거구 남성으로 인해 겪은 불편함을 온라인에 공유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여성은 남성이 다리를 벌리고 앉아 신체 접촉이 심했으며 만석으로 자리 이동도 불가능했다고 호소했다.
네티즌들은 여성에게 공감하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거구 남성의 신체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일부는 거구 승객이 좌석 2개를 예매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미국 사우스웨스트항공은 지난 1월 옆 좌석을 침범하는 고객에게 추가 좌석 구매를 의무화하는 정책을 시행했으나 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직원의 자의적 판단에 따라 현장에서 추가 좌석 구매를 요구받을 수 있어 고객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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