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 1월 3~4일 첫 서울 팬콘으로 완전체 활동 재개
게시2026년 1월 3일 09: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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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홉(AHOF)이 1월 3~4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첫 국내 팬 콘서트 'AHOFOHA'를 개최한다.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던 멤버 즈언이 합류하며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를 위한 진심 어린 모든 시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미공개 퍼포먼스, 스페셜 유닛 무대, 토크와 게임 등 다채로운 코너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3일 공연은 오후 5시, 4일 공연은 오후 4시에 시작된다.
아홉은 2025년 데뷔 6개월 만에 국내 장충체육관 공연을 성사시켰다. 지난해 필리핀 마닐라 첫 단독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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