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뷰티, 연내 50개 매장 돌파...뷰티 유통 채널 다변화
게시2026년 10월 4일 08: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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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 뷰티 아울렛 오프뷰티의 점포 수가 3일 기준 48곳에서 조만간 50곳을 넘어설 전망이다. CJ올리브영이 독점하던 국내 화장품 유통 채널이 오프뷰티를 포함한 여러 플랫폼으로 다변화되며 출점 경쟁이 격화하고 있다.
오프뷰티는 쿠팡이츠, 배달의민족 등 퀵커머스 채널 입점과 함께 약국 유통망 확대에 나서고 있다. 더마코스메틱 시장의 성장세에 대응하기 위해 약국 200곳에 입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강원과 서울 주요 지역 약국 10여 곳에 이미 입점했다.
K뷰티 브랜드의 국내 수요가 외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뷰티 플랫폼 간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 스킨케어를 넘어 헤어케어, 이너뷰티 등으로 소비 영역이 확장되고 있어 가파른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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