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상습 절도범 3명에 '손가락 절단형' 집행해 국제 비판
게시2025년 8월 2일 14: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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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31일 이란 서아제르바이잔주에서 절도 전과가 있는 세 명의 상습 절도범에 대한 '손가락 절단형'이 집행됐다.
이란에서는 '샤리아'(이슬람 율법)에 따라 도난 물품의 가치가 일정 이상이고 특정 요건에 해당할 경우 신체 절단형을 집행한다.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이란에서는 수백 건의 '손가락 절단형'이 집행됐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와 국제앰네스티 등 인권 단체들은 이란의 신체 절단형을 비인도적인 처벌이자 고문에 해당한다며 이를 금지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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