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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KXO 3x3 홍천 SUPER STOP 조별리그 1위 통과

게시2026년 9월 20일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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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은 20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NH농협은행 2026 KXO 3x3 홍천 SUPER STOP 조별리그 B조에서 1승 1패로 1위를 기록했다. 최영헌, 김준성, 에이드리안 클레이본 주니어, 데이비드 라이머로 구성된 대한민국 대표팀은 체코의 리베레츠와 일본의 츠쿠바를 상대로 경쟁력을 발휘했으며, 특히 츠쿠바와의 최종전에서 김준성의 연장 위닝 2점포로 승리를 거뒀다.

김준성은 연장 시작과 함께 왼쪽 45도 지역에서 결정적인 슈팅을 성공시켰다. 그는 "한일전은 질 수 없다"며 한국 3x3의 발전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최영헌의 신뢰 속에서 연장 기회를 얻은 김준성은 팀과의 케미스트리를 믿고 승리를 이끌어냈다.

중앙대 입학 유망주였던 김준성은 현재 동호회와 3x3 무대에서 농구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앞으로 몇 년이 흐르더라도 내 몸이 되는 선에서 최대한 열심히 뛰고 즐기고 싶다"며 3x3에 대한 지속적인 열정을 드러냈다.

이날의 영웅은 김준성이었다. 그는 연장 시작과 함께 왼쪽 45도 지역에서 위닝 2점포 성공, 홍천을 승리로 이끌었다. 사진=KX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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