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재 셰프, 와인 페어링 논란 속 밝은 근황 공개
게시2026년 4월 26일 09: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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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모수 서울이 와인 페어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배우 이민정이 안성재와의 만남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이민정은 25일 고급 샴페인 브랜드 행사에서 안성재를 만난 사진과 함께 "동갑인 벨루가 안성재 셰프님"이라는 글을 게시했으며, 여러 셰프들과의 만남을 소개했다.
모수 서울은 최근 와인 페어링 관련 물의를 빚었다. 고객이 주문한 와인과 다른 와인을 제공받았으며 두 와인의 가격 차이가 약 10만 원에 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모수 서울 측은 사안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전반적인 서비스를 점검하겠다고 사과했다.
안성재는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의 방문 인증 등을 통해 유명 인사들과의 친분을 유지하고 있으며, 논란 속에서도 업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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