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인, 40억 건물주 됐지만 월 300만원 적자 부담
수정2026년 8월 30일 10:59
게시2026년 8월 30일 10: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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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크리에이터 이해인이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했지만 월 300~400만원을 직접 부담하고 있다. 32억원 대출로 건물을 사들였으나 매입 후 임차인 절반이 퇴거하며 월 대출이자 1200만원 중 상당액을 자비로 충당 중이다.
공실을 6개에서 2개로 줄였지만 월세 연체가 발생하며 예상 밖 비용이 이어졌다. 공실을 모두 채워도 각종 비용을 제하면 월 100만원 남을까 말까 한 수준이다.
이해인은 건물만 사면 일 안 해도 되는 줄 알았지만 신기루였다고 토로했다. 생계형 건물주의 현실 속에서도 멈출 수 없어 계속 일하러 간다고 밝혔다.

“공실 다 채워도 100만 원 남을까”…40억대 건물주 이해인의 현실
"건물주 되면 일 안하고 살 줄 알았다"…이해인의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세 받으면서 일 안 하고 살 줄”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