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 스릴러 '눈동자'서 시각장애 1인 2역 도전
수정2026년 5월 26일 12:05
게시2026년 5월 26일 11:29
newming AI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신민아가 영화 '눈동자'에서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과 시각장애 도예가 동생 서인을 1인 2역으로 연기한다. 한쪽 눈 초점을 흐트러뜨리는 안구 연기로 두통을 느낄 정도로 체력 소모가 컸다고 밝혔다.
시각장애 유튜브를 보며 증상별 태도와 극복 방식을 연구했다.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인물의 답답함과 공포를 눈동자 위치와 표정으로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염지호 감독은 연기력과 신뢰감을 캐스팅 이유로 꼽았다. 로맨틱 코미디 이미지에서 벗어나 서스펜스 스릴러 장르로 영역을 확장하는 시도로 평가된다.

겁에 질린 새신부…신민아의 호로퀸 도전, ‘눈동자’[현장 LIVE]
'눈동자' 신민아, 안구 연기 도전 "두통까지 느껴… 더 욕심내고 싶었다"
신민아 “시각장애 유튜브 보며 연구…체력 소모 역대급”(‘눈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