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동아제약, 의약외품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 도입
게시2026년 6월 18일 18: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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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의약 규제혁신 2.0' 일환으로 스마트폰 바코드 스캔을 통해 의약외품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가 도입됐다.
동아제약은 '박카스', '템포', '가그린' 등 국민이 자주 사용하는 49개 주요 의약외품 품목에 이 서비스를 우선 적용했다. 글자·음성·수어 영상으로 제품명, 효능·효과, 용법·용량, 주의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어 노년층과 시·청각 장애인의 접근성을 강화했다.
동아제약은 서비스 적용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모든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스마트폰 바코드 스캔으로 약품 정보 글자·음성·수어 영상으로 확인 가능…동아제약, '의약외품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 49개 품목에 우선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