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서울, 조영욱 장기 이탈 속 4경기 만에 승리
수정2026년 8월 16일 08:00
게시2026년 8월 15일 19: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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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공격수 조영욱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두 달 반 이상 결장한다. 김기동 감독은 이승모를 투톱으로 기용하며 대전전을 준비했다.
서울은 15일 대전하나시티즌전에서 전반 선제골과 후반 자책골로 두 차례 끌려갔다. 송민규의 연속골과 정승원의 추가골로 4대2 역전승을 거뒀다.
김기동 감독은 송민규와의 감정 교류를 언급하며 위기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선수들이 시련을 이겨내는 과정이 우승의 전제 조건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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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김기동 감독 "조영욱 햄스트링 부상, 두 달 이상 소요" vs 황선홍 감독 "다음이 있습니까, 매 경기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