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특수부대 투입해 생포
수정2026년 1월 4일 13:11
게시2026년 1월 3일 18: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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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월 3일 오전 11시 특수 작전 부대를 투입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사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압도적인 미국의 군사력이 총동원돼 화려한 공격"이라고 설명했다.
마두로와 그의 부인 실리아 플로레스는 함께 체포돼 미국의 사법 처분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안정적인 정권 이양이 이뤄질 때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주둔·통치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미군은 단 한 명도 사망하지 않았으며, 베네수엘라는 최소 4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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