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주 의사당 폭파 모의 여성 체포
게시2026년 8월 21일 09:1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IS에 충성을 맹세한 30대 여성이 뉴욕주 의사당 폭파를 모의한 혐의로 미국 연방당국에 체포됐다.
제시카 보위(35)는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9일까지 폭탄 제조 물품을 확보하고 의사당을 최소 5차례 답사하며 상원의원 살해를 계획했다. FBI는 소셜미디어 테러 지지 메시지를 통해 보위를 감시해왔으며, 위장 정보원들과의 접촉 과정에서 폭탄 제조 방법 논의 후 현장 체포했다.
보위는 IS 협력자로 위장한 정보원들에게만 접촉했으며 실제 IS 조직원과의 직접 연락은 확인되지 않았다. 뉴욕주지사는 현재 즉각적 위협이 없다며 의사당 경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IS 충성 맹세하고 美뉴욕주 의사당 폭파 모의…30대女 체포